출처 : 아시아브릿지컨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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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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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아시아브릿지컨텐츠[헤럴드 리뷰스타 = 김예솔 기자] 요리연구가 겸 사업가 백종원이 악성루머에 대해 강력대응 할 방침임을 밝혔다.10일, 더본코리아 측은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된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친일파 후손주장이라는 것과 저질 식재료를 사용한다는 논란에 대해 강력 대응에 나섰다.더본코리아는 “백종원 대표의 할아버지께서 사학재단의 설립자인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백종원 대표가 친일파 후손이라는 것과 할아버지께서 박정희 시절 장관을 했다는 내용은 모두 사실이 아니다. 또 독재 시절 인맥으로 투자금을 끌어와 사업한다는 내용 역시 사실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또, 새마을 운동 노래에 대한 논란에 대해 “'더본코리아' 브랜드인 새마을식당에서 새마을운동 노래를 튼 것은 단순히 60~70년대 분위기를 연출하고자 한 것이지 정치색과 무관하다”고 말했다.

프랜차이즈 식당에서 정육업자들도 싫어하는 저질 식재료를 사용한다는 논란에 대해서는 “원조쌈밥집 브랜드에서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저급의 식자재를 사용하지 않았으며 정격 품목의 삼겹살만을 사용한다”며 명명백백 의견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더본코리아' 및 백종원 대표에 대한 허위 사실과 악의적인 글들로 인해 회사 및 각 브랜드 매장들이 피해를 입고 있는 바 허위사실을 유포한 자에 대해서는 법적 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악성 루머에 대해 강경한 입장을 취했다. 앞서 백종원은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최종우승을 차지했을 당시에도 부인에 관련된 루머에 적극 해명하며 “와이프랑 사랑하고 잘 살고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그런 거 전혀 아니다. 와이프에 대해서 안 좋은 소리 많이 없어졌는데, (소유진은) 좋은 사람이고 착한 사람이다”라고 말해 감동을 전한 바 있다.백종원 악성루머를 접한 누리꾼들은 “백종원, 왜 저렇게 못살게 굴까”, “백종원, 더 이상 루머 없었으면 좋겠다”, “백종원, 항상 응원해요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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