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민선 기자] 쌍용자동차가 제주와 같은 서비스 취약 지역 고객을 대상으로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제주종합경기장 주차장에서 쌍용차 전 차종(대형 상용차 제외)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쌍용차가 한국소비자원과 함께 준비한 행사로, 평소 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취약한 지역의 소비자 권익 증진과 고객만족도 증대를 위한 목적으로 실시된다.
이날 입고 고객은 정비 상담은 물론 ▲액상류 보충 및 점검(브레이크, 부동액, 엔진오일, 와셔액류) ▲와이퍼블레이드, 벌브류 등 소모성부품 점검 및 교환 서비스 등 안전운행을 위한 차량점검을 무상 제공한다. 문의 080-500-5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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