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삼성전자가 ‘삼성 스마트오븐’ 신모델 4종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제품은 히터 배열 구조를 개선해 기존 제품보다 열 방출 면적을 넓혔다. 이에 열을 더욱 골고루 전달할 수 있어 바삭한 조리가 가능하고, 그릴 성능이 강화돼 조리시간이 단축됐다는 게 삼성전자 측 설명이다.
99.9% 항균 인증을 받은 유럽 정통 세라믹 방식의 조리실을 적용해 화덕이나 뚝배기처럼 원적외선이 음식 속까지 침투해 요리를 촉촉하게 만들어준다고 한다.
용량은 32ℓ와 35ℓ 두 가지다. 기존 제품보다 턴테이블 면적이 21% 커져 패밀리 사이즈 피자나 파이도 요리할 수 있다.
기름 없이 열풍으로 튀김요리를 하는 ‘웰빙 튀김’, 요거트 등을 만들어주는 ‘발효’, 과일이나 채소를 말려주는 ‘건조’ 등의 기능도 있다.
/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