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경기자] 김동성이 아내 오모씨를 상대로 이혼 조정 신청을 냈다.현재 김동성은 가정법원에 이혼 소장을 제출한 상태로, 소장이 부인 오 씨에게 송달되지는 않은 상황이다.김동성은 지난 2004년 서울대 음대에 재학 중이던 오 씨와 결혼해 슬하에 11살 난 딸과 9살 난 아들을 두고 있다.두 사람의 이혼에는 재산분할과 함께 양육권이 주된 쟁점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김동성과 오 씨가 이혼까지 결심한 이유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다.이혼소송 한 달여 전에는 결혼 10주년을 기념하는 리마인드 웨딩촬영을 진행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더욱 충격을 안기고 있다. 한편 김동성은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 동계올림픽 당시 안톤 오노의 ‘할리우드 액션’에 금메달을 빼앗기며 유명세를 탄 바 있다.누리꾼들은 이 소식에 “자기야에 나온 사람들… 줄줄이 이혼이네” “김동성 이게 무슨 일이지” “아이고, 남의 가정사다” “이혼 사유 뭔지 궁금하네” 등의 의견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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