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밀레니엄 서울힐튼 올데이다이닝 레스토랑 ‘카페 395’는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명품(名品) 버거와 샌드위치를 선보인다.
버거는 명품 자이언트 한우버거와 명품 치킨버거가 준비된다. 명품 자이언트 한우버거는 한우에 계란, 빵가루 그리고 양파를 넣어 다진 수제패티를 베이컨, 버섯, 체다치즈와 함께 홈메이드 번(Home-made Bun) 사이에 넣어서 버거를 완성시킨 후, 홈메이드 피클, 양상추, 토마토, 양파 감자 칩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버거다. 명품 치킨버거는 한우 대신 닭가슴살을 사용했다. 가격은 두 가지 모두 2만 7000원.
이 밖에도 햄&치즈 샌드위치(2만 5000원), 베이글 브레드의 훈제연어 샌드위치(2만 5000원), 정통 루벤 샌드위치(2만 7000원), 주방장 특선 파니니(2만 5000) 등 샌드위치류도 함께 선보이고 있다. 예약 및 문의 : 카페 395 02-317-3062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