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는 지난 1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올해 처음으로 들어온 농ㆍ축산업 분야 외국인근로자 41명에 대한 입국 환영식을 개최했다. 올해 이들을 합쳐 6000명이 새로 입국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