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과 현대자동차, 롯데케미칼이 공동으로 선보인 차세대 컨셉트카 ‘인트라도’가 10~12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JEC유럽 2015’에서 ‘2015 혁신상’을 수상했다. ‘JEC유럽’은 매년 전세계 90여개국에서 1200여개 업체 및 3만5000여명이 방문하는 세계 최대 복합재료 전시회다.
효성과 현대자동차, 롯데케미칼이 공동으로 선보인 차세대 컨셉트카 ‘인트라도’가 10~12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JEC유럽 2015’에서 ‘2015 혁신상’을 수상했다. ‘JEC유럽’은 매년 전세계 90여개국에서 1200여개 업체 및 3만5000여명이 방문하는 세계 최대 복합재료 전시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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