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김희은 기자] 장혁과 임주환이 팽팽한 신경전을 벌였다.지난 10일 방송된 MBC 월화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극본 권인찬 김선미, 연출 손형석, 윤지훈)에서는 신율(오연서 분)이 정신을 잃은 채 숲 속에 쓰러진 모습이 그려졌다.신율은 어렸을 적 얼음물에 빠져 냉독에 걸린 몸으로 차디 찬 날씨로 인해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에에 처했고, 때마침 왕소(장혁 분)과 왕욱(임주환 분)이 그녀를 발견했다. 앞서, 백묘에게 신율이 위험하다는 소식과 함께 환약을 전달받은 왕욱은 신율에 환약을 먹여 그녀의 목숨을 살렸다. 어떤 약인지 경계하는 왕소에게 왕욱은 ”살리고 싶으면 잠자코 있으십시오. 몸을 따뜻하게 하는 약입니다”라고 강하게 응수했다. 이어 왕욱은 왕소에게 “내 뭐라 했소. 누이와의 문제부터 해결 하라고 하지 않았소”라며 화를 냈고, 왕소 역시 “이게 네가 부단주를 취하는 방법인 게냐”라고 비꼬고 왕욱은”누이가 일을 벌인 건 형님때문입니다”라고 말해 날선 대립이 이어졌다. 급기야 왕소는”네 누이가 형제를 독살 하려고 했다. 그 대역죄에 너도 가담한 거냐?”라고 소리쳤고 왕욱은”아니라면 믿을 겁니까? 황자로 태어나 황제를 꿈꾸지 않을 사람이 누가 있습니까”라고 맞서는 모습으로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했다.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혁 임주환, 둘 다 멋있는데 어떡하지”,“장혁 임주환, 오연서는 진짜 행복하겠네 장혁이라니!”,“장혁 임주환, 어제 긴장감 대박이었음!”,“장혁 임주환, 다음주 ‘빛나거나 미치거나’도 본방사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MBC 월화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