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한국은행이 시중금리를 인하하면서 증권주가 강세다.
12일 오전 10시 2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키움증권은 전날보다 5.97% 오른 6만74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이어 메리츠종금증권(4.27%), SK증권(3.81%), 교보증권(3.77%), 유진투자증권(2.71%) 등 중소형 증권사들이 강세다.
대신증권(2.36%), 현대증권(2.23%), NH투자증권(2.16%), 대우증권(1.86%), 삼성증권(1.57%) 등 대형증권주들도 상승하고 있다.
이날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오전 본회의에서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낮춘 1.75%로 결정했다. 1950년 한은 설립후 기준금리가 1%대로 낮아진 건 이번이 처음이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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