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요미식회’에서 소개된 돈가스 음식점이 방송후 누리꾼의 시선을 끌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수요미식회’는 외식메뉴인 ‘돈가스’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는 일본식 돈가스를 변형해 한국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성북동 금왕돈까스를 소개했다.
이곳은 1987년 문을 열어 향수를 자극하는 맛으로 얇고 넓은 고기와 느끼하지 않은 소스가 입혀져 나오는 것이 특징이다.
MC 전현무는 “택시기사들 사이에서 유명한 집이다”라며 “문을 열자마자 한국돈까스 냄새가 난다. 너무 좋다”고 말했다.
이어 최희는 “한 두점만 먹으려고 갔는데 계속 먹게 된다. 전혀 느끼하지 않다”고 평가했다.
또한 성북동 돈가스에 버금가는 맛을 보여주는 사모님 돈가스-신사동 돈가스도 눈길을 끌었다.
신사동 돈가스는 제주산1등급 흑돼지로 일본 현지맛 완벽재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100년의 역사와 내공이 잘 느껴지지 않는 돈가스 가게의 분위기가 시선을 모았다.
gorgeou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