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현우의 작품 이야기가 오갔다.1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현우는 ‘쌍화점’과 ‘파스타’를 하면서 주가를 높이다가 ‘태혜지’에 출연했다는 말에 김구라는 그 이후로 망가진 거라 해 웃음을 자아냈다.이도 저도 아닌 어중간한 남자들 이창훈, 이현우, 현우, 에디킴이 ‘밍밍남-간을 맞춰드립니다’ 특집에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김국진은 현우의 이름을 처음 알았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이현우는 어린 ‘이현우’가 나올 줄 알았다 말하며 현우와의 첫 인사를 나눴다. 현우는 꽃미남 역할로 많이 나왔다면서 그럼에도 별로 눈에 띄지 않았던 점에 정곡을 찔린 듯 했다.김구라는 ‘파스타’, ‘쌍화점’까지는 좋았는데 ‘태혜지’부터 망가졌다며 웃음을 자아냈고, 밋밋한 스타일에 비해 작품을 많이 하다보니 기획사의 힘이 있는지 물었다. 현우는 현재 기획사는 없고 예전에는 사이더스에 있었다 전했고 윤종신은 미스틱이 어떤지 물어 김구라로부터 에디킴이나 잘 키우라는 구박을 받아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현우가 30살을 넘었다는 말에 MC들은 다들 믿지 못하는 듯 했고, 김구라는 규현에게 군제대한 현우가 참 부러울 것 같다 웃음을 자아냈다. 현우는 ‘갑동이’에서 살인마 연기를 했다며 이창훈 앞에서 연기를 하는 것이 멋쩍은 듯 했다.
▲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현우는 조용한 싸이코패스 캐릭터를 맡았다면서 연기에 MC들은 이현우에게도 싸이코패스 연기를 보여달라 주문했다. 이현우의 의외의 연기에 MC들은 놀란 듯 했고, 이창훈은 이현우가 연기를 잘 한다며 칭찬을 늘어놨다.이현우는 원조 로봇연기로 점차 할수록 연기가 는다 말해 폭소케 만들었고, 한 드라마에서 배달원 역할이었는데 나중에 갈수록 실장님 연기가 나온다면서 옷은 배달원 조끼를 입고 재빠르게 뛰어야 하는데 어슬렁 어슬렁 뛰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이현우는 연기를 할 때 전체적으로 비평보다는 호평이 많았다면서 조만간 칸느에 갈 것 같다 말해 폭소케 했고, 여전히 우는 연기는 힘들다면서 눈물을 흘리는 약을 썼는데도 눈물이 안 나왔고 나중에는 눈이 시뻘개졌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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