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수진 기자] 새정치민주연합이 전월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당 내에 전월세대책태스크포스(TF)를 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새정치연합에 따르면 전월세TF는 당 정책위 내에 설치된다. 당 국정자문회의 위원인 추경직 전 건설교통부 장관을 단장으로 하며 조명래 단국대 교수, 김남근 변호사, 이광훈 변호사 등 외부전문가와 이미경 서민주거복지특위 위원장, 윤호중, 이언주 의원으로 구성됐다.
TF는 내주 첫 회의를 열고 이달 내에 종합 대책을 발표할 계획이다.
강기정 정책위의장은 이날 확대간부회의에서 “전월세, 가계부채 문제와 관련해 오래 전부터 준비해왔다. 차분히 준비를 더 하려고 했는데 어제 기준금리를 1%대로 인하하면서 발표하게 됐다”고 밝혔다.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