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힐링캠프에 출연한 방송인 하하가 화제다.

1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는 게스트로 하하와 별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부부는 서로에 대한 애정을 과시하며 입담을 과시했다.

한편 하하가 화제를 모으며 지난 2012년 승승장구에서 한 발언도 새삼 주목받고 있다.

당시 그는 버클리 음대 출신의 누나 하쥬리 씨의 이력을 공개하며, “누나는 버클리 음대 출신의 교수다. 그룹 샤이니 멤버 종현도 누나의 제자였다”라고 밝혀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그는 전교회장으로 우수했던 누나에 비해 공부에 재능이 없었다고.

네이버 인물검색에 따르면 하하의 누나 하쥬리씨는 성균관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버클리음대에서 작곡과 편곡으로 학사학위를 받은 것으로 알졌다. 현재 명지대학교에서 겸임교수로 재직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