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롯데그룹과 캐논그룹의 합작회사인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대표 김천주)은 24일 ‘매칭 그랜트’와 바자회로 모은 성금 1200만원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고 27일 밝혔다.
매칭 그랜트는 회사(50%)와 임직원(50%)이 함께 사회공헌 기금을 마련하는 제도이다.
캐논코리아 관계자는 “지난해 실시한 바자회와 매칭 그랜트 성금 1200만원을 안산시가 추천한 소년ㆍ소녀가장 10명에게 장학금으로 지원하게 됐다”며 “올해에는 지원대상을 20명으로 확대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캐논코리아는 지난 22일 돌보미연대가 저소득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주최한 ‘2014년 사랑의 교복 전달식’에도 여직원회 성금으로 모은 400만원을 전달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