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롯데그룹과 캐논그룹의 합작회사인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대표 김천주)은 24일 ‘매칭 그랜트’와 바자회로 모은 성금 1200만원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고 27일 밝혔다.
매칭 그랜트는 회사(50%)와 임직원(50%)이 함께 사회공헌 기금을 마련하는 제도이다.
캐논코리아 관계자는 “지난해 실시한 바자회와 매칭 그랜트 성금 1200만원을 안산시가 추천한 소년ㆍ소녀가장 10명에게 장학금으로 지원하게 됐다”며 “올해에는 지원대상을 20명으로 확대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캐논코리아는 지난 22일 돌보미연대가 저소득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주최한 ‘2014년 사랑의 교복 전달식’에도 여직원회 성금으로 모은 400만원을 전달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