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케이비제6호스팩이 개장 직후 유안타증권이 120만주 매도 폭탄을 쏟아낸 탓에 급락세다.
17일 오전 9시 37분 현재 케이비제6호스팩은 전 더래일 대비 14.50%(395원) 떨어진 2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개장 직후 유안타증권 창구를 통해 120만주의 매도 물량이 쏟아지면서 장 초반 주가는 하한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케이비제6호스팩이 개장 직후 유안타증권이 120만주 매도 폭탄을 쏟아낸 탓에 급락세다.
17일 오전 9시 37분 현재 케이비제6호스팩은 전 더래일 대비 14.50%(395원) 떨어진 2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개장 직후 유안타증권 창구를 통해 120만주의 매도 물량이 쏟아지면서 장 초반 주가는 하한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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