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완지의 기성용이 팀내 최저 평점을 받았다.
기성용은 17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스완지의 리버티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9라운드에 선발 출장했지만 후반 35분 교체 아웃됐다. 스완지시티는 후반 23분 헨더슨에 결승골을 내주며 안방에서 0대1로 패했다.
기성용은 다이아몬드 전형의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격했다. 패스 성공률은 92.9% 였지만 골찬스를 만들어내지는 못했다. 선발 출전 후 교체 아웃된 경기는 지난해 9월 21일 열린 사우스햄턴전(0대1 패) 이후 두 번째다.
영국 언론의 평가는 가혹했다.
데일리메일은 라우틀릿지와 함께 기성용에게 팀내 최하점인 6점을 부여했다. 팀 동료 고미스의 7.5점과 비교되는 수치.
한편 스카이스포츠 또한 기성용에게 평점 6점을 부여했다.
스완지는 오는 22일 빌라파크에서 애스턴빌라와 프리미어리그 원정 경기를 갖는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