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지난 18일 지역 내 자살을 예방하고 생명존중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생명지킴이 발대식’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생명지킴이’란 취약계층, 독거노인 등 자살 및 우울 고위험군을 발굴하고 평상시 지속적으로 관리해 위기상황 시 신속하게 전문서비스를 받도록 연결하는 역할을 하는 사람을 말한다.
도봉구는 14개 동별로 생명지킴이를 10명 내외로 구성하고 동 단위 중심으로 사각지대에 있는 자살 고위험군과 1대1로 결연해 안부를 확인하고 가정방문을 하는 등 집중 관리체계를 구축해 운영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도봉구보건소 지역보건과에 문의하면 된다.
최원혁 기자/
choigo@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