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 기자] '즐거운 가' 장동민에게 오점을 남긴 숭어 매운탕이 화제다. 18일에 방송된 SBS '에코빌리지 즐거운 가'에서 장동민, 이재룡, 김병만, 재경, 예지원, 이종원은 ‘전원주택’ 짓기에 박차를 가했다. 이날 만선의 꿈을 안고 이재룡과 이종원, 김병만이 숭어잡이 배에 올라, 60마리가 넘는 숭어를 수확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성공적인 숭어잡이의 보상으로 김병만과 이재룡, 이종원은 숭어를 얻어와 멤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들이 얻어온 숭어를 보자, 반가운 마음에 득달같이 달려갔지만 선상에서 숭어회를 먹고, 뼈만 남은 매운탕거리를 본 예지원은 “어떻게 먹고 올 수가 있느냐”고 귀여운 심술을 부렸다. 그러나 이들은 매운탕거리 뿐만 아니라 금방 잡은 펄떡이는 숭어를 공개하고, 음식만들기에 나섰다. 그동안 ‘즐거운가’ 공식 셰프로 활약한 장동민은 숭어 매운탕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며 칼질을 시작, 갖은 양념을 넣고 보기에도 군침이 도는 매운탕을 완성했다. 그러나 장동민표 숭어 매운탕을 맛본 멤버들의 말을 잇지 못했다. 멤버들의 표정에 매운탕을 맛본 장동민은 “매운탕에 쓸개가 좀 들어갔다. 그걸 제거하려고 했는데 조금 들어간 것 같다”며 "쓸개 때문에 매운탕이 한약으로 변했어요. 내장 손질은 역시 잘하는 사람이 해야 해요. 내 요리 인생 최고의 오점이에요"라고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즐거운 가’에서 이종원은 숭어와 계란을 이용한 초밥을 즉석에서 만들어 멤버들의 극찬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