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17일 오전 5시 18분께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의 한 아파트 단지 내 지상에 주차된 1t 트럭의 물건 적재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불은 적재함에 실려 있던 재활용품 등을 모두 태우고, 바로 옆에 주차된 트라제 승용차까지 옮겨 붙은 뒤 10분 만에 진화됐다.
이 화재로 소방서 추산 2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고,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누군가 트럭 적재함에 버린 담뱃불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