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영화 기자]기업 최고경영자(CEO)들로 이뤄진 ‘CEO지식나눔’은 소셜벤처업체 위즈돔과 함께 오는 5월까지 매주 토요일 전ㆍ현직 CEO와 사회 초년생 및 직장인들이 점심식사를 함께 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17일 밝혔다.
첫 단추로 지난 7일 조영철 전 삼성그룹 인사총괄이 ‘인사관리의 모든 것’이란 주제로 자리를 빛냈다. 14일엔 노기호 전 LG화학 사장이 기술 혁신에 대해 후배 직장인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오는 28일에는 조성식 전 포스코에너지 사장이 사회공헌 분야 종사자들과 점심 식사를 함께 한다. 이어 김인식 전 킨텍스 사장, 신원기 전 르노삼성 부사장, 임종성 전 삼성전자 반도체공장장 등도 합류할 예정이다.
노기호 CEO지식나눔 대표는 “CEO지식나눔의 재능 기부가 후배들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참여를 원할 경우 위즈돔 홈페이지(www.wisdo.me)에서 신청ㆍ결제하면 된다. www.wisdo.meㆍ070-8260-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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