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개그맨 허경환이 박지선과 주고받은 메시지를 공개했다.지난 18일 허경환은 자신의 SNS 계정에 “이럴 수밖에 없는 날 용서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은 허경환이 동료 박지선과 나눈 SNS 대화 내용을 캡처한 것으로, 해당 메시지에는 박지선과 허경환이 스스럼없이 지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먼저 박지선은 허경환에게 메시지를 보내 “보고 싶다”고 말한다. 이에 허경환은 “그러지 마라”고 냉정하게 답했으며, 박지선이 다시 “진짜다”, “보고 싶다”고 애정 어린 메시지를 보냈지만 허경환은 그저 “안 보여주고 싶다”고 한 결 같이 냉정하게 받아쳐 웃음을 자아낸다.이에 박지선은 “아니 오빤 날 보고 싶다. 설 연휴 우리집 인사 와. 밥해줄게”라고 다시 애정 공세를 보였고, 허경환은 “그날 배부를 것 같다”고 ‘철벽’을 쳐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허경환 박지선, 귀엽다”, “허경환 박지선, 너무 냉정한 거 아냐?”, “허경환 박지선, 박지선이 정말 관심 있나 봐”, “허경환 박지선, 허경환 답변 하나하나 센스가 넘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박지선과 허경화은 KBS 공채 개그맨 22기 동기로 평소 남다른 친분을 자랑하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