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택<사진> 중소기업중앙회장이 지난달 취임후 후 첫 현장간담회로 서울 중구 청계천로 일대 소상공인과의 만남을 선택했다.
17일 박성택 회장은 박근혜 대통령 중동순방 동행 이후 첫 번째 외부일정으로 내수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전통시장의 현장을 직접 챙기겠다는 의미를 담아 청계천 일대를 깜짝 방문했다
이날 박 회장은 청계천 주변에서 수십년째 사업을 해오고 있는 산업용재상, 공구상, 전통시장 상인대표 등을 만나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는 시간을 가졌다.
신동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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