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웹드라마 ‘연애세포’의 주역, 김유정·박선호·포미닛 남지현이 현지 팬들의 뜨거운 환영 속에서 홍콩 프로모션과 시사회를 마쳤다. 지난 14일 웹드라마 ‘연애세포’(극본 차현진/연출 김용완)의 김유정, 박선호, 남지현이 홍콩에서 시사회 프로모션 행사를 가졌다. 이날 진행된 프로모션은 지난 15일 홍콩에서 영화로 개봉한 ‘연애세포’의 시사회를 위한 일정으로 김유정, 박선호, 남지현을 보기 위해 홍콩 공항에서부터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또한 행사장 안에서는 세 사람을 보기 위해 몰려든 팬들로 발 디딜 틈이 없었으며, 조금 더 자세히 보기 위해 미니 사다리를 동원해 관람하는 팬들까지 등장해 재미있는 풍경이 연출되기도 했다. 김유정, 박선호, 남지현은 광동어로 인사하며 ‘연애세포’를 소개한 것에 이어, 팬들과 미니게임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사인회에서는 시종일관 밝은 미소와 다정다감한 눈빛으로 팬들을 대하고 단체 사진도 함께 찍으며 현지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했다. 이렇게 ‘연애세포’의 해외 첫 일정부터 한류파워를 과시한 세 사람은 15일에 진행된 시사회에서도 자신들을 보러 와준 팬들을 향해 일일이 미소와 손하트로 화답하며 고마움을 표현했다.특히 행사장이나 시사회에서 많은 현지 매체가 참여하며 뜨거운 인터뷰 열기가 느껴진 것은 물론, 한국어로 질문을 준비해 온 리포터까지 있어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연애세포’ 홍콩 프로모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연애세포’, 인기 대단하네”, “‘연애세포’, 진짜 재밌긴 하더라”, “‘연애세포’, 아직 못 봤는데 한 번 봐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웹드라마 '연애세포'는 세계 최대 웹시리즈 축제로 꼽히는 ‘미국 LA웹시리즈페스티벌(LAWEBFEST) 2015’에 출품되는 동시에 남자 주인공 마대충 역으로 열연한 박선호가 남우주연상 후보로 노미네이트되며 다시 한 번 화제를 낳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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