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하하가 별을 7년 만에 재회한 심정을 전했다.1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에서 하하는 별과 7년 만에 재회해 겉모습에 서로에게 많이 실망했다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하하는 어느 날 꿈을 꿨는데 부인 별이 나왔다면서 이상한 자신감이 있어서인지는 몰라도 연락이 끊긴지 7년이 되었는데 별의 전화번호를 얻으려고 지인에게 연락해 번호를 알게 됐다 전했다. 하하는 “고은아 네가 지금 내 꿈에 나왔다” 며 다짜고짜 만나자고 했다 말했다.하하는 스스로도 너무 터무니없는 소리임을 알았고 많이 놀란 척 연기를 했다며 능청을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하하는 별에게 조금의 이성적인 감정도 없으니 일단 나오라 했고 드디어 7년만의 재회를 하게 됐다 말했다.하하는 눈 앞에 멈춰서 차에서 별이 내리자 “너무 살이 많이 찐 거예요” 라 말해 반전 웃음을 자아냈다. 하하 또한 살이 가장 많이 찐 상태였고 별도 많이 쪘더라며 심지어 교정하느라고 철사를 꼈는데 서로 너무 실망했더라 전했다.하하는 자신이 가장 싫어하는 스타일의 옷을 입은 별에게 “와.. 너 정말.. 되게 많이 망가졌다” 라며 서로에게 막말을 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하는 별의 모습이 꿈 속에 나타난 여자가 아니었다며 실망감을 나타내 폭소케 만들었다.
▲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하하는 별이 꿈에 나와 너무 궁금했다면서 잘 보일 필요도 없으니 편하게 말했다 전했고, 거의 오디션 보는 기분이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렇게 사랑, 결혼 이야기를 하면서 온종일 수다를 떨면서 말이 잘 통하더라 전했다.하하는 “별이랑 결혼하면 어떨까” 생각했다면서 그렇다고 예뻐 보인 것은 아니었고 교정기가 눈에 거슬렸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제동이 부인 별에게 전화를 걸었고, 사귀게 된 계기가 꿈에 등장한 것이라는데 맞는지 물었다.별은 꿈에 자신만 나왔을까 생각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바로 스튜디오 뒤편에서 나오면서 하하를 기겁하게 만들어 폭소케 만들었다. 별은 살쪘다는 얘기를 하는데 부들부들 떨렸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하하는 항상 취중이기에 모든 진실은 자신에게 있다며 하하가 밑도 끝도 없이 문자로 결혼하자 말했다 해 놀라움을 전했다. 7년 전에도 하하의 괜한 전화에 정색을 한 번 했다며 그 뒤로는 어색했다면서 그로부터 정말 오랜 시간이 흘러 문자 한통이 온 거라 말했고, 이경규는 ‘미친X’이라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