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압구정백야’가 키이라 나이틀리 외모를 디스했다.16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이하 임성한, 연출 배한천)에서 백야(박하나 분)와 정삼희(이효영 분)는 배우 키이라 나이틀리의 외모를 디스했다.이날 ‘압구정백야’에서 백야는 삼희와 영화 이야기를 하던 중 “키이라 나이틀리 짜증난다. 걔 입 이상하지 않냐”고 말문을 열었고 삼희는 “그런데 걔는 자기 입이 매력적인 줄 알고 있다”며 응수했다.삼희, 백야와 함께 있던 화엄(강은탁 분)은 “연기 자연스럽지 않냐”고 말했지만, 삼희는 “그렇게 보이시한 스타일이 좋냐. 몸은 그렇다 쳐도 얼굴은 왜 성형을 안 하는지 모르겠다. 하여튼 연기도 짜증난다”고 독설을 쏟아냈다.‘압구정백야’ 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게시판에 “압구정백야, 뜬근없는 배우 외모 디스”, “압구정백야, 키이라 나이틀리를 제대로 알고 하는 말인가”, “압구정백야 배우들 외모는?”, “압구정백야 임성한 작가, 논란을 즐기나”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날 ‘압구정백야’에서는 육선지(백옥담 분)의 뜬금없는 먹방이 펼쳐졌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