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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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타이거JK가 윤미래와 싸웠던 일화를 전했다.19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타이거JK는 윤미래와 더운 날 검은 정장을 입은 채로 싸웠다며 유재석이 말려줘 고마웠다 전했다.화끈 언니 심혜진, 남편바라기 김성은, 드림이 엄마 별, 아내바보 타이거 JK, 김지우 남편 레이먼킴이 ‘사랑꾼’ 특집으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타이거JK는 아직도 윤미래를 보면 설렌다면서 그림을 그리거나 꿈을 꿀 때 ‘미래’를 봤다면서 자신의 확실한 이상형임을 전했고, MC들은 타이거JK에게 관상을 보냐, 주술사냐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타이거JK는 윤미래를 첫눈에 알아봤다면서 단답형으로 대답을 해 웃음을 자아냈고 이어 휴게소에서 처음만난 아버지와 윤미래의 이야기를 전했다.타이거JK의 아버지는 계속 윤미래에게 타이거JK 자랑을 했다면서 이 얘기를 결혼 후 나중에 알게 됐다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유재석은 두 사람과 다른 프로그램 녹화 중 내내 싸웠다 폭로했고, 타이거JK는 당시에 권태기였다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타이거JK는 더운 날 검은 정장에 모든 게 짜증이 났다면서 차에서 싸우기 시작했는데 유재석 덕분에 화해할 수 있었다 전했다. 박미선은 유재석의 미담은 그만 하자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한편 김성은은 아들이 축구를 잘 한다면서 아빠 정조국은 축구를 말린다며 열정만 있고 실력은 없는 것 같다 전했고, 김성은은 6살 아들이 가슴트래핑을 한다 말해 다들 믿지 못하는 분위기였다.김성은은 옆에 있던 아줌마랑 통화 연결할까 물으며 웃음을 자아냈고, 정조국은 아들이 사실 배우가 되기를 원한다면서 무한애정을 보였다. 그러나 김성은은 축구를 원했고, 부부가 각자의 분야에 대한 힘든 점을 알기에 그런다며 아직은 여섯 살이니 더 두고 봐야 하지 않냐 말했다.이어 김성은의 집이 공개됐고 아들 태하와 함께 집을 소개하며 남다른 아들의 축구실력을 보이며 훈훈한 모자간의 모습이 보여졌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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