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강대석)는 두 가지 카드를 사용하면 최고 7.45%의 고금리혜택을 누릴 수 있는 ‘CMA R+’ 카드상품 라인업 완성을 기념해 북유럽스타일 소파, 5만원 캐시백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쓰면서 모으는 똑똑한 CMA R+’ 이벤트를 6월 30일까지 실시한다.
최고금리 7.45%는 ‘CMA R+ 체크카드’ 와 ‘CMA R+ 신용카드’ 두 가지 카드를 각각 월 100만원 이상 사용한 고객에게 제공된다(500만원 한도). 카드사용금액에 따라 적용금리도 점점 늘어나는 구조로, 일상 속 결제 대부분에 카드를 활용하는 현대인들이 현명한 소비습관을 갖추는 데 도움이 된다.
‘쓰면서 모으는 똑똑한 CMA R+’ 이벤트의 내용은 총 네 가지다.
첫째, ‘CMA R+ 체크카드’를 발급해 사용한 모든 고객 중 56명에게 한샘 인테리어의 3인용 및 1인용 소파, 흔들의자, 원목 브런치테이블 등 북유럽 스타일의 안락한 가구를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둘째, 이벤트기간 중 ‘CMA R+ 체크카드’ 및 ‘CMA R+ 신용카드’ 사용금액, 주식과 금융상품 거래금액에 따라 최대 5만원 현금 캐시백을 제공한다.
셋째, 생애 최초로 신한금융투자 CMA증권계좌를 개설하고 ‘CMA R+ 체크카드’를 발급받는 고객 선착순 3000명에게 키친타올세트를 증정한다.
넷째, 네이버TV캐스트, 다음TV팟, IPTV등에서 ‘CMA R+ 체크카드’ 광고를 보고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www.shinhaninvest.com) 이벤트 페이지에서 퀴즈를 맞히면 한샘 ‘3단 큐브클락’을 추첨해 제공한다.
김성진 신한금융투자 마케팅부장은 “’CMA R+체크카드’와 ‘CMA R+ 신용카드’를 각각 월 100만원 이상 사용하면 최고 연 7.45% 고금리가 제공되는 만큼 이번 이벤트는 재테크와 경품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기회”라며 “자산관리가 어렵게 느껴지는 사회초년생들이 ‘CMA R+ 체크카드’를 통해 ‘쉬운 재테크’를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CMA R+ 체크카드’는 신한금융투자 전 영업점에서 발급받을 수 있으며, ‘쓰면서 모으는 똑똑한 CMA R+’ 이벤트의 자세한 내용은 고객지원센터(☎1588-0365) 또는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kwy@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