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일리야 벨랴코프 인스타그램
사진 : 일리야 벨랴코프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비정상회담’의 일리야 벨랴코프가 테라다 타쿠야의 생일을 축하했다.JTBC ‘비정상회담’에서 러시아 대표로 출연 중인 일리야 벨랴코프가 지난 18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비정상회담’ 일본 대표로 활약하고 있는 테라다 타쿠야의 생일 축하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일리야는 이날 생일을 맞은 타쿠야와 함께 다정히 머리를 맞대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며, 또 다른 사진에는 타쿠야가 속해있는 그룹 크로스진의 멤버 용석의 모습도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또한 얼굴에 케이크를 묻힌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타쿠야의 모습과 “타쿠야, 아이시떼루(사랑해)”라고 덧붙인 일리야의 글이 훈훈함을 자아내며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만든다.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비정상회담’ 타쿠야 일리야, 완전 훈훈하다”, “‘비정상회담’ 타쿠야 일리야, 다들 친하게 지내는 거 보기 좋다”, “‘비정상회담’ 타쿠야 일리야, 요즘 비정상회담 정말 재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일리야와 타쿠야가 출연 중인 JTBC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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