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주현 기자]금산군이 시행중인 '생활도자기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금산군농업기술센터가 생활개선 읍면회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생활도자기 만들기 체험프로그램에 대한 호응이 높다.지난 12일부터 시작해 오는 27일까지 이어지는 도자기 만들기 체험은 금산읍 양지리에 있는 금황도예에서 읍면별 회원들이 직접 방문하는 형식으로 이뤄진다.도자기의 역사와 활용법 등 황계하 전문 강사로부터 이론 수업을 받은 뒤 흙으로 과반 또는 화분 등 생활에 필요한 소품들을 회원들이 직접 만든다.이번 도자기 체험은 2012년부터 시작된 생활개선 읍면별 과제교육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과제교육이후 신규 회원이 꾸준히 늘어나는 등 생활개선 활성화를 견인하고 있다는 평가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과제교육을 통해 농업․환경․문화를 지키고 농촌사회 활력을 주도하는 농촌여성 리더 양성하고 있다"며 "문화강좌 외에도 농외소득 창출과 6차산업화를 위한 가공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