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홍석(인천) 기자]경인방송(iFM 90.7MHz)은 지난 23일 제18기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권혁철<사진> 대표이사를 정식 선임했다.
권 대표이사는 지난 2007년 6월부터 2013년 3월까지 경인방송 대표이사를 맡으며 법정관리 조기 종결과 방송전파 출력 5배 증강 허가취득 등의 성과를 이끌어낸 바 있다.
지난 2013년 이후 상임고문으로 활동하다 이번 이사회를 통해 2년 만에 경영 일선에 복귀하게 됐다.
권 대표는 “지역민들과 가장 밀착해서 호흡하는 방송 콘텐츠 개발을 통해 지역 방송사로서의 역할 강화와 경영성과 증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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