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핸드백과 옷만이 패션의 전부가 아니다. 2015년 봄, 스타일리시한 육아맘 사이에서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유모차 패션 ‘이비(IVVI) 스타일’이 화제다. 핸드백처럼 손에 드는 것만으로도 패션 아이템이 되는 이비 유모차는 아이와 함께한 셀피 한 장으로도 패셔니스타에 등극할 수 있다. 네덜란드 프리미엄 육아용품 브랜드 뉴나(NUNA)의 명품 유모차 ‘이비’는 세련된 감성으로 패셔니스타 육아맘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감각적이고 스타일리시한 느낌의 디자인이 특징인 ‘이비 스타일’은 모노톤의 베이직 컬러로 화려한 봄 패션에 품격을 더해준다. 사진 속 헐리우드 대표 스타 그웬 스테파니(Gwen Stefani)처럼 심플한 면 셔츠와 청바지를 착용하고 이비 유모차로 스타일링을 마무리 한다면, 싱그러운 봄 느낌은 물론 스타일리시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봄 패션이 연출된다. 뉴나 ‘이비’는 세련된 디자인은 물론 안전한 기능성을 겸비한 엄마들의 워너비 유모차다. 신생아들의 뇌흔들림증후군 방지를 위한 에어리스 타이어는 어떤 지형에도 아이들을 안전하게 보호한다. 뿐만 아니라 특수 고무 재질로 제작된 유모차 타이어는 날카로운 물체로 인한 펑크 걱정을 덜어 준다. 뿐만 아니라 ‘이비’는 아기와 엄마가 편안하고 안전한 주행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180도로 뉘어지는 요람형 시트는 아기에게 넉넉한 공간을 제공하고, 한 손으로 5단계 등받이 각도 조절이 가능하며 의자형 시트가 언제 어디서든 아이와 엄마가 함께 교감할 수 있도록 돕는다. 뉴나 마케팅 관계자는 “올 봄 뉴나 유모차를 활용한 ‘이비 스타일’이 뜨면서 패셔니스타 육아맘의 필수 코디 아이템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타 유모차 브랜드와 차별화된 디자인과 기능을 선보임으로써 어디서든 볼 수 있는 유모차가 아닌 엄마의 품격을 높여주는 소장 가치가 높은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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