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지창욱이 ‘기황후’ 자체시청률 최고인 24.9%를 기록한 28일 패션 디자이너 이상봉 쇼룸을 찾아 한껏 기분을 냈다.
이상봉은 이날 쇼룸을 찾은 지창욱을 반기며, 지창욱이 선그라스를 끼고 귀요미 포즈로 셀카를 찍는 모습의 사진을 트위터에 올렸다.
이상봉은 1년전, 지창욱이 패션쇼 무대에 섰던 때를 회고하며, “LIE의 나비 선그라스도 너무 잘 어울리고 기황후 때문일까? 더 멋진 모습으로 만나게 되어 기쁘다”는 글도 올렸다.
LIE(라이)는 이상봉의 하우스 브랜드로 파리의 실험적인 감성과 뉴욕의 미니멀한 감성을 조화시킨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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