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아미 기자]아웃도어 네파가 어린이용 아웃도어시장에 진출했다. 공식 출시된 ’네파 키즈‘는 5~12세를 주요 타깃으로 한다. 슬로건은 ’아이답게 자유롭게‘다.
네파키즈는 올해 하반기부터는 단독 매장을 개설, 유통망을 확대할 계획이다.
네파 키즈는 성인 아웃도어 스타일의 미니미 라인과 트랜디한 캐주얼복을 기본으로 한 익스클루시브 라인으로 선보인다.
아이들이 자유롭고 편안하게 입을 수 있도록 기능성에 중점을 뒀다.
주력제품은 방수·투습 기능이 뛰어난 ‘방울톡톡 바알 방수 재킷’, 봄바람을 견고하게 막아주는 ‘바람탄탄 보레 재킷’, 땀 흡수력이 좋은 ‘시원뽀송 피케폴리 티셔츠’ 등 3종이다.
pilsoo@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