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홍석(인천) 기자]경기도 김포시는 지난 25일 관내ㆍ외 60여개의 기업들이 참석한 가운데 베트남 빈푹성 투자 유치 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해 해외시장개척단의 베트남 빈푹성 방문 이후 상호 관계를 맺어온 빈푹성 측 요청에 의해 이루어졌다.
설명회에서는 팜후치 주한 베트남 대사가 참석한 가운데 베트남 빈푹성장, 베트남대사관 투자자문의원이 베트남 정부와 빈푹성의 경제 상황, 외국인 투자유치 정책 및 투자 환경 등에 대해 발표했다.
유영록 김포시장은 “지난해 해외시장개척단의 빈푹성 방문 시 따뜻하게 환대해 준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빈푹성은 베트남 북부지역에서 가장 역동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경제 핵심 도시로 앞으로 김포시와 동반자적 경제교류 협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자]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