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전기공업은 삼성탈레스와 106억75만원 규모의 전원공급체계 물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는 2013년 매출액 대비 8.8%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9년 12월 4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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