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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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류재현의 저작권 수입에 모두들 입을 다물지 못 했다.2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김구라는 류재현에게 저작권 수입이 5억 이상 되지 않냐 물었고, 류재현이 그렇다 하자 다들 류재현을 부러움을 대상으로 바라봤다.‘짝 잃은 외기러기’ 특집에 듀엣으로 활동하다가 몸도 마음도 혼자가 된 최정원, 류재현, 김재덕, 쇼리가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김재덕은 장수원이 로봇 연기로 주목을 받은 것이 라디오스타의 힘이 컸다면서 그 이후부터 방송가의 러브콜을 받았다며 그 이전에는 술 한 잔하고 눈물을 흘리는 신세였다 전했다. 김재덕은 장수원이 자신을 놀린 규현을 벼르고 있다 전했고 김구라는 ‘죽인다 그러더라고’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김재덕은 장수원과 술을 마시면 자기가 사려고 하는데 장수원이 미리 결제를 한다 말했고, 윤종신은 그때가 이미 동등함이 깨지는 순간이라 말해 폭소케 했다. 김재덕은 스스로 짠하다면서 웃음을 자아냈고 두 사람의 우정이 17년이라 전했다.

▲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한편 류재현은 라디오스타를 자주 보는데 윤민수와 한성호를 보고 기겁했다면서 예능에 나와서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며 불만인 듯 했다. 류재현은 윤민수 방송 분량이 편집됐으면 좋겠다면서 꼴 보기 싫으니 안 나왔으면 좋겠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류재현은 아들을 키우고 있다면서 다들 후를 닮았다며 신기해했고, 윤종신은 후가 아빠를 닮은 것 같지 않다 말해 폭소케 했다. 이에 김구라는 아이들은 바가지 머리를 하면 다들 비슷해 보인다 했고 류재현은 윤민수가 안고 있는 자기 아들을 윤후로 안다며 관련 일화를 전했다.류재현은 인지도가 어찌나 없던지 윤민수의 코러스 취급을 받는다면서 얼굴이 알려지지 않아서 더 좋은 것도 있지 않냐는 질문에 그렇다 말했고, 김구라가 ‘윤민수는 어릿광대’라는 말을 하자 류재현이 홀랑 넘어하는 모습을 보이며 저작권료는 랭킹 20위권 안에 든다 말했다.류재현은 김도훈, 김이나가 상위권이라 했고 자신은 아니라며 고개를 저었다. 김구라는 류재현에게 1년에 저작권 5억 정도는 받는다 딱 짚으면서 윤민수보다 낫다 말했고, 류재현은 김구라의 말이 사실이라고 대답해 다들 류재현을 부러움의 대상으로 바라봐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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