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JTBC '하녀들'
사진 : JTBC '하녀들'

▲사진 : JTBC '하녀들'[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정유미가 아버지의 누명을 벗길까. 27일 방송될 JTBC 조선연애사극 ‘하녀들’(극본 조현경/연출 조현탁) 19회에서는 고려부흥단체 만월당의 당주 김갑수(김치권 역)와 정유미(국인엽 역)의 은밀한 만남이 그려진다.이와 관련, 김갑수를 향해 분노의 눈빛을 띄고 있는 정유미의 살벌한 모습과 동시에 긴장감이 감도는 분위기가 포착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정유미와 단 둘이 만나게 된 김갑수는 아들 김동욱(김은기 역)을 미끼로 그녀를 뒤흔들며 극적 긴장감을 높일 것을 예고했다. 이에 날선 칼이 정유미의 목전까지 다가올 정도로 위기를 불러일으킨 상황이 무엇인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무엇보다 정유미는 아버지를 죽음으로 내몬 만월당의 우두머리가 김갑수라는 사실을 알게 된 후 몇 차례 복수의 칼날을 갈아온 만큼 최종회까지 단 2회만을 남기고 있는 가운데 정유미가 드디어 아버지의 한을 자신의 손으로 풀어낼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유미, 김갑수와 은밀한 만남에선 무슨 일이”,“정유미, 아버지의 한을 풀었으면”,“‘하녀들’ 벌써 종영이야? 말도 안돼”,“정유미, 제발 해피엔딩!”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치 앞도 예상할 수 없는 결말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JTBC 조선연애사극 ‘하녀들’ 19회는 오는 27일 밤 9시 45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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