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윤주가 5월 결혼하는 가운데 예비 남편의 얼굴을 공개했다.
장윤주는 24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행과 음악을 사랑하는 제게 평생의 여행 메이트가 생겼습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장윤주는 “갑작스런 기사로 많이 놀라셨죠. 오늘은 많은 분들의 축하를 받으며 패션 쇼 무대에 올랐습니다. 고마워요”라며 관심과 사랑에 힘입어 결혼 준비 잘 해서. 물 흐르 듯 자연스럽고 아름답게 살게요“라고 밝혔다.
장윤주는 이어 “나이는 저보다 어리지만 성품이 선하고 성실한 나무 같은 사람입니다“라며 ”멋진 싱글로 살고 싶었던 마음 그 이상으로 서로를 섬기고 사랑하며 평생에 가장 좋은 친구가 되겠습니다“고 마무리하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윤주와 예비 신랑이 행복한 웃음을 짓고 있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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