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뉴욕증시가 23일(현지시각) 하락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1.61포인트(0.06%) 내린 18,116.04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지수는 3.68포인트(0.17%) 떨어진 2,104.42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15.44포인트(0.31%) 하락한 5,010.97로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는 달러 약세에 힘입어 상승장을 지속하다가, 지난주부터 이어진 강세장에 대한 부담감이 나오면서 막판에 약세로 반전했다. 지난주 1유로당 1.05달러대까지 강세를 보였던 달러는 이날은 1유로당 1.09달러까지 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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