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 가장 높은 산인 스카펠파이크의 꼭대기의 바위 1인치(약 2.54㎝)를 잘라간 한 영국의 예술가가 공공기물파손죄를 적용받을 위기에 처했다.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는 34살의 예술가 오스칼 산틸란이 자신의 갤러리에 이를 전시하기 위해서 컴브리아 지역에 있는 스카펠파이크 꼭대기의 돌을 잘라갔다고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컴브리아 관광의 이안 스테픈스는 “산 꼭대기를 다시 돌려주길 바란다”며 이 예술가의 행동을 비판했다.
영국에서는 이 같은 행위에 대해서 공공기물파손죄를 적용해야 하는 것이 옳은지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이수민 기자/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