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소은 기자] 봄꽃 축제 일정이 화제다. 따스한 햇살이 내리쬐고 4월이 어느덧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봄꽃 축제 일정에 대한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3월 20일부터 4월 26일까지 약 한 달 동안 에버랜드에서 튤립축제가 열린다. 빛나는 LED장미와 나비 조형물, 다채로운 플라워 볼 등 풍성한 볼거리들로 채워질 전망이다.여의도 벚꽃축제는 4월 10일부터 15일까지 6일간 여의서로에서 열린다. 또한, 다양한 공연 예술과 거리 공연과 어린이를 위한 캐릭터 퍼레이드 등 각종 공연·전시·홍보·체험행사들도 준비되어 있다. 4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이천 백사면에서 산수유꽃축제가 열린다. 음악 및 태권도 공연과 산수유로 만든 먹거리도 즐길 수 있다. 또한 산수유와 관련된 압화 전시 및 체험 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이외에도 '영취산 진달래축제(4월 3일~5일)', '양평 산수유한우축제(4월 4일~5일)', '신안 튤립축제(4월 17일~26일)', '태안 튤립 축제(4월 17일~5월 10일)', '고려산 진달래축제(4월 18일~30일)', '아침고요수목원 봄나들이 봄꽃축제 2015(4월 28일~5월 31일)' 등이 열린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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