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수용 기자]오르비텍이 최대주주 변경을 통해 항공기 정밀 부품 제조업체로 본격화될 것이란 기대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오르비텍은 코스닥시장에서 26일 오전 9시 29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8.58%(385원) 오른 4875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4일 오르비텍은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항공기부품회사 아스트의 김희원 대표가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이번 계약을 통해 항공기 정밀부품 제조업체로의 행보를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Google News Icon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