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최나래 기자]영원한 봄 노래는 단연 버스커버스커의 벚꽃엔딩이다. 3월4주차 MBC 라디오 온에어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봄 노래의 위상을 다시 한번 살감케 했다. 그렇다면 봄철 건조한 피부를 책임져줄 수분크림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봄의 시작과 함께 조기 완판을 기록해 화제가 되고 있는 뷰티브랜드 라라베시의 악마크림 봄철 버전 ‘테티스크림’이다. 이번 소셜마켓 조기 완판으로 악마크림 ‘테티스크림’은 온라인 소셜마켓 상위 1% 브랜드의 제품이라는 명성을 다시 한번 확고히 했다. 이 제품은 2012년 온라인 처녀출전에 2만개 판매기록을 세우며 3년 연속 봄철이면 완판을 이어가며 가요계의 벚꽃엔딩, 악마크림의 봄철 연금으로 불리고 있다.봄철 타겟으로 런칭된 만큼 일교차가 심한 환절기에도 뛰어난 보습력과 피부진정 효과로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고 이 회사는 전했다. 라라베시 측에 따르면, 악마크림 레벨4 테티스크림의 주성분인 모로코 아르간 오일과 수분탱크 히알루론산이 악마크림의 전매특허 공법인 고온에서 융합하는 보일공법과 만나 무겁지 않으면서도 촉촉하게 만들어 환절기로 불안정한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특징이 있다. 민감한 피부 타입을 가진 여성들을 위해 유해성분 10가지를 모두 제거했으며, 피부저자극 테스트까지 완료한 상태다. 라라베시 진원 대표는 “악마크림 ‘테티스크림’은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물의 여신 ‘테티스’를 모델로, 봄의 시작과 함께 건조하고 불안정한 피부로부터 우리의 피부를 건강하게 지켜줄 수 있는 세상의 단 하나뿐인 수분크림이라는 의미를 담아 악마크림만의 캐릭터와 디자인을 완성했다”며 “이로써 ‘물의 여신 테티스’가 ‘보습의 여신 테티스’로 새롭게 탄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진원 대표는 “테티스크림이 높은 일교차와 건조한 봄바람으로 인해 건조해진 피부를 48시간 촉촉함과 함께 무겁지 않은 발림감으로 가벼우면서도 산뜻한 봄을 원하는 여성분들에게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올 봄 테티스크림의 활약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라라베시의 테티스 수분크림은 포털사이트에서 ‘악마크림’을 검색하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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