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방송인 김제동이 잠시 ‘힐링캠프’ MC 자리를 비운다.지난 25일 김제동 측 관계자는 복수 매체를 통해 김제동이 해외 강연을 위해 출국,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 녹화에 잠시 함께 하지 못한다는 소식을 전했다.관계자 전언에 따르면 김제동은 3월 초 해외 강연을 위해 출국했고, 정확한 귀국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4월 중순께 돌아올 예정이다. 그동안 해외 교포들에게 많은 강연 요청을 받아왔다는 김제동은 약 한 달 반 정도의 해외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며, 일정을 끝마치는 대로 ‘힐링캠프’ 녹화에 합류한다.또한 관계자는 “‘힐링캠프’ 제작진과는 지난해 말부터 스케줄 조율을 했고 2월에 녹화를 좀 더 진행해 앞으로 방송에 큰 공백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으며, “현재 영국, 프랑스 강연을 마친 상태이고 미국 강연이 남아있다”고 덧붙였다.이와 관련 ‘힐링캠프’ 측은 김제동이 자리를 비운 동안 대체 MC는 없으며, 이경규와 성유리 2인 MC 체제로 갈 것으로 밝혔다.‘힐링캠프’ 김제동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힐링캠프 김제동, 나도 김제동 강연 들어보고 싶다”, “힐링캠프 김제동, 토크콘서트 좋았어요”, “힐링캠프 김제동, 해외 강연도 가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김제동은 최근 ‘힐링캠프’를 통해 게스트 500명과 함께 하는 ‘힐링 토크콘서트’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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