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는 1일 중기센터 4층 창조실에서 ‘자랑스러운 기업인 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자랑스러운 기업인 상’은 중기센터의 다양한 사업에 참여한 기업 중 지원을 받아 우수한 성과를 달성한 기업, 사회공헌에 이바지한 기업, 경기도의 위상을 강화한 기업에서 대상자를 선정해 수여한다.

3월의 자랑스러운 기업인으로는 총3명이 선정됐다. 이흥해 ㈜율촌 대표이사, 임동원 라이프코어인스트루먼트㈜ 대표이사, 박창숙 ㈜창우섬유 대표이사가 수상했다.

이들 기업은 경기도의 지원을 발판으로 중소기업의 어려운 경영여건 속에서도 눈부신 성장 및 발전으로 경기도의 위상을 강화한 공로가 인정됐다.

윤종일 중기센터 대표는 “그동안 중기센터가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왔고 많은 기업들이 그 속에서 성장의 발판을 마련한 것으로 안다”며 “앞으로도 중기센터는 경기도내 우수기업들을 발굴해 격려하고 대외적으로 홍보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기센터는 자랑스러운 기업인 상 시상식을 지속적으로 개최해 도내 우수한 기업의 성공스토리를 발굴해 알려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