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승일 기자] 국립환경과학원은 화학물질 정보를 스마트폰으로 찾아 볼 수 있는 ‘화학물질정보시스템 모바일 앱’을 개발해 1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환경과학원에 따르면 4만 4000여 종의 화학물질에 대한 목록과 유해성 정보, 관련 국내 법령 등을 담은 화학물질 정보시스템을 이 앱을 통해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사용법은 검색을 원하는 화학물질을 입력하면, 상단 메뉴를 통해 생태독성이나 안전정보 등 물질에 대한 상세 정보를 볼 수 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앱스토어에서 ‘화학물질정보시스템(NCIS)’ 등으로 검색해 설치하면 된다.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