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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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엑소 신곡 ‘콜 미 베이비’가 공개된 가운데 찬열이 기대를 당부했다. 지난 27일 찬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분 남았습니다. 앞으로 몇 주 몇 달 몇 년 동안 귀가 즐거우실 준비 되었나요!? ‘콜 미 베이비’”라는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이는 오늘(28일) 0시 1분 공개된 엑소 2집 앨범 타이틀곡 ‘콜 미 베이비’ 공개를 앞두고 게재한 글로 공개 전부터 뜨거운 기대를 모았다. 이번 신곡 ‘콜 미 베이비’는 중독성 강한 훅과 멜로디, 재치 있는 가사의 조화가 돋보이는 곡으로, ‘늑대와 미녀’, ‘으르렁’, ‘중독’에 이어 또 한 번 전 세계에 엑소 신드롬을 예고하며, 글로벌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누리꾼들은 “엑소 콜 미 베이비” “엑소 콜 미 베이비 노래 좋다” “엑소 콜 미 베이비 대세잖아” “엑소 콜 미 베이비 역시” “엑소 콜 미 베이비 실망 시키지 않았어” “엑소 콜 미 베이비 사랑하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엑소의 두 번째 정규 앨범 ‘엑소더스’의 전곡 음원은 오는 30일 정오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오는 4월 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4월 3일 KBS ‘뮤직뱅크’, 4월 4일 MBC ‘쇼! 음악중심’, 4월 5일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활동을 이어간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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