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클린업피부과 이승재 원장>
▲<천안 클린업피부과 이승재 원장>

[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천안 지역에도 따뜻한 햇볕이 내리쬐면서 옷차림도 가벼워지고 나들이 가기 좋은 봄이 찾아왔다. 그러나 지난 3월 1일 천안의 미세먼지 농도는 384㎍/㎥에 이르는 등, 대기중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 외출 시 주의가 필요하다.작은 크기의 미세먼지가 호흡기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 것은 익히 알려진 상식이지만, 미세먼지가 피부에도 악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미세먼지가 모공을 막으면 모공 속의 노폐물이 안에 고립되어, 피부트러블과 여드름이 생기고 모공이 더욱 넓어지게 된다. 따라서 외출할 때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실내로 들어가면 손을 씻고 세안을 하는 것이 좋다.만일 트러블이 생기거나 블랙헤드가 진행이 된다면, 모공 속 노폐물을 청소하고 모공 축소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이에 최근에는 모공 청소는 물론, 모공 축소에도 효과가 좋은 ‘아피니트’가 제안되고 있다. 아피니트(affinite)는 이스라엘 타버그사의 최신 피부과 장비로, 특수 약물을 미세한 제트분사로 모공 깊숙이 청소하고, 콜라겐 재생을 유도하여 모공 축소와 블랙헤드 제거, 주름 개선에도 효과가 있는 치료법이다. 일반적인 레이저 시술시, 통증이나 부작용, 피부 손상이 발생될 수 있으나, 아피니트는 회복이 빠르고 통증이 거의 없어 마취 없이 간편하게 시술이 가능하다.천안 CU클린업피부과 이승재 원장은 “아피니트는 피부 깊숙이 청소하고 기저세포 층에 위치한 세포를 자극하여, 모공 및 주름 개선, 피부결 정돈과 탄력에도 효과가 좋은 시술”이라며, “동안피부를 가꾸는 트렌드에 부합하는 모공개선 치료법으로 크게 각광 받고 있다”고 전했다.한편, 이승재 원장은 前 삼성점 원장을 역임하고 현재 천안점으로 새로 부임했으며, 서울 강남의 트렌드에 뒤지지 않은 트렌디한 천안 피부과로 만들어 가기 위해 3월부터 새롭게 진료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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