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글 스트리트뷰 카메라를 향해 가슴을 버젓이 드러낸 여성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31일(현지시간) 영국 메트로는 호주 포트피리에 사는 캐런 데이비스(Karen Davis 38)가 자신의 집 앞으로 구글 스트리트뷰 차량이 지나가자 티셔츠를 들어올려 F컵 가슴을 뽐냈다고 보도해 눈길을 끌었다.
이 모습은 구글 스트리트뷰에 그대로 찍혀 전세계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었다.
하지만 이후 네티즌들의 비난이 쏟아졌다. 바로 뒤편 집 앞에 앉아 있는 자녀의 모습이 포착되면서 나쁜 엄마라는 질타를 받고 있는 것. 하지만 데이비스는 페이스북을 통해 빈약한 가슴을 가진 사람들이 자신을 질투하는 것이라고 대응한 것으로 알려졌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