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와이지엔터테인먼트의 계열사인 YG PLUS가 화장품판매를 주요사업으로 하는 코드코스메를 주요 종속회사로 편입한다고 공시를 낸 덕에 이틀째 상한가 행진이다.
2일 YG PLUS는 전 거래일 대비 14.98%(705원) 오른 5410원에 거래되고 있다. 회사는 지난달 31일 코드코스메 편입 공시를 낸 바 있다.
화장품 관련주들도 이날 급등세다. 코리아나와 한국화장품이 상한가로 집인했고, 에이블씨엔씨는 13% 넘게 급등중이다. 아모레퍼시픽도 강보합세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